After Effects의 Audio Spectrum 이펙트에서
Start Frequency(스타트 프리퀀시)와 End Frequency(엔드 프리퀀시)는 “주파수 범위 설정”의 핵심 파라미터야.
이걸 이해하면 원하는 대역의 소리만 반응하는 이퀄라이저를 만들 수 있어.
🎧 1️⃣ 기본 개념부터
음악은 여러 **주파수(Hz)**의 소리가 섞여 있어.
소리 종류 주파수 범위 (대략)
| 저음 (Kick, Bass) | 20 ~ 250 Hz |
| 중음 (보컬, 기타, 피아노 등) | 250 ~ 2000 Hz |
| 고음 (Hi-hat, 심벌 등) | 2000 ~ 16000 Hz |
Audio Spectrum은 이 전체 주파수 범위를 막대들로 시각화하는 거야.
🎚️ 2️⃣ Start Frequency & End Frequency 역할
설정 설명 예시
| Start Frequency | 분석할 주파수의 시작점 (최저 Hz) | 예: 20으로 하면 베이스 영역부터 |
| End Frequency | 분석할 주파수의 끝점 (최고 Hz) | 예: 20000으로 하면 전체 사운드 스펙트럼 |
이 두 값을 조정하면 어떤 주파수 구간을 시각화할지 선택하는 셈이야.
🎨 3️⃣ 예시로 보면 이해 쉬움
💥 ① 저음만 반응하는 이퀄라이저
Start Frequency: 20
End Frequency: 250
👉 킥, 베이스 등 둥둥거리는 부분에 반응
👉 막대가 느리고 묵직하게 움직임
🎤 ② 보컬 중심 이퀄라이저
Start Frequency: 250
End Frequency: 2000
👉 사람 목소리나 기타, 피아노에 반응
✨ ③ 하이햇, 심벌처럼 밝은 소리
Start Frequency: 4000
End Frequency: 16000
👉 막대가 빠르게 반응, 시각적으로 ‘스파클’한 느낌
🧠 4️⃣ 응용: 원하는 “모양” 만들기 팁
- 단일 대역 강조:
→ Start/End를 좁게 설정하면 특정 영역만 강조됨 (예: 1000~2000Hz). - 여러 구간 분할:
→ Audio Spectrum을 여러 개 복제해서 각각 다른 주파수 범위 설정.
→ 색, 위치, 크기를 다르게 주면 “진짜 DJ 이퀄라이저” 느낌 나. - Band Count 조절:
→ Band Count를 늘리면 막대가 세밀해지고, 줄이면 큼직한 막대.
→ Start/End와 함께 조합하면 ‘모양’을 세밀하게 제어 가능.
🎛️ 5️⃣ 정리 요약
항목 역할
| Start Frequency | 분석 시작점 (저음부터 어디까지) |
| End Frequency | 분석 끝점 (고음 어디까지) |
| Band Count | 막대 개수 |
| Maximum Height | 반응 세기(진폭) |
| Audio Duration | 반응 속도 (느림/빠름) |
원하는 이퀄라이저 “모양”을 만들려면
👉 여러 스펙트럼을 복제해서
👉 각각 다른 Start/End Frequency로 대역을 나누고
👉 색상/높이/위치로 구분하는 게 핵심이야.
원하면 내가 “3대역 이퀄라이저(저·중·고)”를 만드는 구체적인 세팅값 예시
After Effects의 Audio Spectrum으로 “3대역 이퀄라이저”를 만들면,
딱 DJ 미터처럼 저음·중음·고음이 각기 다르게 반응하면서
음악을 ‘시각적으로 분석하는’ 멋진 이펙트가 돼.
🎛 전체 구성 개념
대역 주파수 범위 (Hz) 반응 특징 시각적 표현 팁
| Low (저음) | 20 ~ 250 | 둔탁, 느림, 큰 움직임 | 막대 굵게·색 어둡게 |
| Mid (중음) | 250 ~ 4000 | 안정적, 보컬 중심 | 중간 굵기, 따뜻한 색 |
| High (고음) | 4000 ~ 16000 | 날카롭고 빠름 | 얇게, 밝은 색 (파랑/하양 등) |
🧩 STEP BY STEP 세팅 예시
🎵 ① 오디오 파일 준비
- Composition 만들기 (1920x1080, 30fps 등)
- 음악 파일(.mp3나 .wav)을 타임라인에 넣기
- Solid Layer 하나 만들고 이름을 EQ_Low 로 변경
(검정색 Solid 권장)
🔊 ② Audio Spectrum 적용
- Effects > Generate > Audio Spectrum
- Effect Controls에 아래 설정:
🟣 EQ_Low (저음)
설정 값 설명
| Audio Layer | [음악 파일명] | 연결할 오디오 지정 |
| Start Frequency | 20 | 저음 시작점 |
| End Frequency | 250 | 저음 끝점 |
| Band Count | 64 | 막대 개수 |
| Maximum Height | 400 | 저음이 커지게 |
| Display Options | Digital | (또는 Analog Lines, Bars 등) |
| Inside Color | 짙은 파랑(#0022ff) | |
| Outside Color | 보라(#6600ff) |
🟠 EQ_Mid (중음)
- EQ_Low 레이어 복제 (Ctrl+D)
- 이름 변경: EQ_Mid
- 설정 변경:
설정 값 설명
| Start Frequency | 250 | |
| End Frequency | 4000 | |
| Band Count | 128 | |
| Maximum Height | 250 | |
| Inside Color | 주황(#ff8800) | |
| Outside Color | 노랑(#ffcc00) |
🔵 EQ_High (고음)
- 또 복제 후 이름: EQ_High
- 설정 변경:
설정 값 설명
| Start Frequency | 4000 | |
| End Frequency | 16000 | |
| Band Count | 256 | |
| Maximum Height | 150 | |
| Inside Color | 하늘색(#00ffff) | |
| Outside Color | 흰색(#ffffff) |
🎨 ③ 시각적 배치 팁
- 세 개 레이어를 살짝 위아래로 겹치게 해서
저음은 아래쪽, 고음은 위쪽으로 두면
파형이 겹치면서 ‘음악 에너지’가 자연스럽게 흐름. - 또는 Path 옵션에 원형 마스크를 연결하면
원형 이퀄라이저로 변환 가능 (클럽 빛처럼).
(Audio Spectrum → Path → Ellipse Mask)
⚙️ ④ 고급 커스터마이즈 (원하면 다음 단계로)
목표 방법
| 스펙트럼이 음악 박자에 더 민감하게 반응 | Maximum Height를 살짝 높이기 |
| 반응이 너무 느림 | Audio Duration ↓ |
| 반응이 너무 빠름 | Audio Duration ↑ |
| 그래픽처럼 깔끔한 막대 | Display Options → “Analog Lines” 또는 “Analog Dots” |
| 파형이 가운데서 퍼지게 | Start Point와 End Point를 좌우 반대로 설정 |
🌈 ⑤ 예시 비주얼 구상
(대충 이렇게 나와)
EQ_Low: ▄▄▄▄▆▆▅▅▃▃▂▂
EQ_Mid: ▆▇▇▆▅▅▃▃
EQ_High: ▄▅▆▇▇▆▅▃
음악 재생에 따라 각각 다르게 진동하고
색상이 겹치면서 스펙트럼처럼 움직여.
"곡 전체에 고르게 반응하면서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스펙트럼"을 만들려면,
주파수를 잘게 쪼개기보다 균형 잡힌 평균 대역으로 세팅하는 게 좋아.
🎚️ “보편적으로 잘 먹히는” 평균 세팅값
항목 권장 값 설명
| Start Frequency | 20 | 사람 귀로 거의 들을 수 있는 최저 주파수 (베이스) |
| End Frequency | 8000 ~ 12000 | 인간이 듣는 고음대 대부분 커버 (심벌~보컬 끝) |
| Band Count | 128 | 대부분의 곡에서 부드럽고 반응 균형 좋음 |
| Maximum Height | 200 ~ 400 | 음악 강도에 따라 조절 |
| Audio Duration | 80 ~ 120 | 반응 속도 (낮을수록 민감 / 높을수록 부드러움) |
| Thickness | 2 ~ 4 | 시각적으로 안정적인 굵기 |
| Display Options | Analog Lines | 파형형태로 자연스럽게 연결됨 |
🎨 “전체적으로 고르게 반응”시키는 팁
- End Frequency를 너무 높이지 말 것 (예: 20000)
→ 대부분의 음악은 10~12kHz 이상엔 에너지가 거의 없어서,
그래프가 끝부분에서 멈춰 보이거나 빈 공간이 생김. - Start Frequency는 0~50Hz 이하로 내려가지 말 것
→ 그 아래는 인간이 거의 못 듣는 초저음 영역이라
시각적 반응이 적고, 괜히 낮은 쪽이 죽은 것처럼 보여. - Band Count 늘리기보다 주파수 폭을 적절히 잡기
→ Band Count를 512로 해도 Start~End 범위가 좁으면
특정 음만 출렁거리고, 전체 감이 깨져.
🔊 예시 세팅 (추천 프리셋)
이걸 한 번 써봐. 어떤 음악에도 거의 잘 어울리는 밸런스야👇
Audio Spectrum Settings
-------------------------
Audio Layer: [음악 파일]
Start Frequency: 20
End Frequency: 10000
Band Count: 128
Maximum Height: 300
Audio Duration: 100
Thickness: 3
Softness: 50%
Display Options: Analog Lines
Inside Color: #00aaff
Outside Color: #ffffff
➡️ 결과:
- 저음~고음까지 전 구간 고르게 반응
- 빠른 곡에서도 부드럽게 따라가고
- 시각적으로 파형이 "흘러가는 느낌" 유지
🧠 추가 팁 (곡별로 약간 조정)
곡 스타일 세부 조정 포인트
| EDM, 힙합 | End Frequency ↑ (12000~14000), Maximum Height ↑ |
| 보컬 중심 곡 | End Frequency ↓ (8000), Audio Duration ↑ |
| 클래식, 어쿠스틱 | Band Count ↓ (64), Maximum Height ↓ |
결론 💡
“Start 20 / End 10000 / Band 128”
이 조합은 거의 모든 음악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시각적으로 풍성하게 반응하는 ‘보편 프리셋’이야.
'여러가지 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인스타그램 계정 여러 개 만드는 법 (30개까지 안전하게 운영하는 방법 총정리) (0) | 2025.11.13 |
|---|---|
| 윈도우11 글꼴 정리 후 한글·엑셀 글씨 깨짐 해결방법 (초보자 복원 가이드) (0) | 2025.11.11 |
| 오디오패드 저장 시 가변비트레이트(VBR) 설정 추천값 (초보자용 가이드) (0) | 2025.11.03 |
| 웨이브패드(WavePad) 노이즈 제거 설정 방법 (초보자 쉽게 따라하기) (1) | 2025.11.03 |
| ‘무료 강의로 돈 벌게 해준다’의 진실 (내가 직접 본 현실) (6) | 2025.08.31 |